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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ading Workshop #03 | 세 번째 워크샵

안 바쁜 적이 없었지만, 그동안 정말 이래저래 장난 아니게 바빠서 2월 5일에 진행한 세션 결과물을 이제사 올리게 되었네요. ^_^

누가 보긴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, 참가자들 지금까지 숙제 잘 해 주시고 계시고 제공되는 유인물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보이고 있어요. 교사는 만드느라 죽어 나지만 우리 학습자들이 좋아한다면야 몇 번이고 제공해 드려야지요.

한국어 강사, 너무 행복한 직업이지만 직업 자체에서 얻는 보람 이외에도 자본주의 논리에서 말하는 열심히 하고 잘 하면 그만큼의 보상이 따라 주어야 하잖아요. 앞으로 유입되실 선생님들께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이룰 수 있다는 것, 몸소 보이고 싶습니다.

앞으로 갈 길이 멀어서 학원 유지하려니 이것저것 할 줄 아는 거 총 동원해서 학원 유지비며 시스템 돌리는 비용 충당하고 있습니다. 프리랜서 뛰시는 다른 한국어 강사 선생님들은 어떻게 먹고 살고 계시려나. ㅎㅎ 오늘의 독백이었습니다. 유인물 공유합니다. 필요하신 내용들이 있으면 사용하셔요. — 조이 선생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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